40일차 Occupational Therapy

입사한지 어느덧 40일..

이제와서야 블로그를 개설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.
여유가 생겨서일까??

'작업치료사'

아직은 알아주는 사람이 적은 이 직업에 대해 수많은 고민을 했지만
지금 이렇게 일을 하고나서는 허튼 생각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.

분명 슬럼프는 찾아오겠지만, 나를 믿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생각으로 버텨낼 것이다.

첫 면접, 첫 출근, 첫 환자, 첫 평가, 첫 컨퍼런스...

모든게 처음이라 서툴지만 언젠가는 훌륭한 치료사가 되어있는 내 모습을 상상하며..설연휴 푸욱 쉬고 내일도 출근!!^^

블로그를 통해 '작업치료'에 대해 많이 알려졌으면...
많은 사람이 '작업치료'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주었으면..
하는 자그마한 바램이다.


덧글

  • 트레이시 2011/02/04 23:59 # 답글

    밸리에서 제목을 보니 옛날 생각도 나고 왠지 반가워서 글 남깁니다. ^^ 말씀하신대로 '작업치료' 라는 게 저에겐 익숙하지 않네요. 작업치료에 대해서도 소개해 주시고요,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올리셔서 좋은 블로그 만들어 나가시길 바랍니다.
  • phgmalion 2011/02/05 08:10 #

    저의 블로그에 첫 댓글!!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^^
    앞으로도 자주 들어오셔서 많은 관심주세요ㅠㅠ
  • 2017/01/05 20:00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7/01/05 23:16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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