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씨가 추워지니 산책은 엄두도 안나고
겨울이 되니 우리집은 햇빛이...들어오지를 않고있다.
나도 수아도 광합성이 절실한데
결국 집 앞 마트에 갔다.
수아 이유식재료 560원짜리 감자는 핑계고-
마트 안에서 광합성을 하기로 했다.

애미야 햇빛이 좋구나♥
560원짜리 감자를 사고, 붕어빵 1000원 어치에 행복해져서 집으로 돌아옴...ㅋㅋㅋ
친구가 수아 내복을 사줬다.
입혀서 사진찍어 보내니
소녀시대 형광스키니를 입은 것 같다는...
그러고보니 좀 비슷한 것도 같다ㅋㅋㅋㅋ

수아는 삼겹살이 있다.
엄마처럼 배가 아니라..
등에 말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잠들기 전에 마사지 해주려고 엎드려놓고
엄마 혼자 빵터져서 미안~~~

태그 : 육아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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