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D+163~165]2017.1.14~16 외출은 힘들어ㅜ 수아 이야기

신랑 대학동기이자 친한친구 결혼식을 위해
대구에 다녀왔다.
새로생긴 SRT열차를 타고-
KTX보다 좌석 간격도 넓고, 무궁화&새마을보다 깨끗하고-
다행히 수아는 안겨서 잠만 잤다.
아빠한테 안기면 우는 통에 하루종일 아기띠에 안고 다녔더니..
허리가 나갈뻔ㅜㅜ
누구를 위한 나들이었나..결국 다리도 붓고 드러누워있었다.
그래도 설에 시댁 가기 전 예행연습이라 생각하고 나름 성공적!!

수아 이유식도 시작했는데 이건 이따 저녁에 다시 포스팅 하는걸로-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