격변하는 시기
아기에게 찾아오는 '급성장기'
잠투정을 잠투정을-
하...왜 이러지 하고 찾아보면 어김없이 맞아떨어지는
원더윅스..소름~
아~우리 수아가 크느라 힘들구나
그래 2.2키로로 태어나서 5개월만에 7키로까지 크면서
온 몸이 안아프면 이상하지
하고 이해하고 나면 이 시기가 조금 버텨진다.
6개월 때는 뒤집기 라는 큰 신체변화까지 경험하면서 더 많이 힘들어한다고 한다.
태어날 때는 일자였던 척추가
고개를 들면서 경추의 굴곡이 만들어 지고
엎드려 기고, 서기 시작하면서 요추의 굴곡이 만들어지게된다.

지금 수아는 b단계네-
큰다고 니가 고생이 많다ㅜㅜ
이 또한 지나가리라...
새벽에 잠투정 한시간 반 해주시고 5시45분에 일어나서
설 명절 기차표 예매까지 하고나니까 진짜 늦잠자고 싶지만...
8시 땡! 하자마자 일어나서 방긋 웃는 널보면..
일어나야지...헤헤
일어나서 마사지해주고, 기저귀 갈아주고, 비행기 태워주면
이렇게 좋아할 수가 없다-
사랑해 김수아♥♥♥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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