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
뒤집을랑말랑?
뒤집을까말까?
엄마는 애가탄다 애가타-
36주에 태어나서 교정일이 그닥 소용은 없다만은
교정해도 벌써 126일
한달정도면 별로 늦진 않겠지? 했지만
치료사인 엄마는 또 걱정이 된다..
어? 왜 고개를 아직 못가누지
왜 아직 뒤집을 생각이 없지
ㅋㅋㅋㅋㅋㅋㅋㅋㅋ
분명 치료할 때 어머님들께 말씀드렸는데...ㅋㅋㅋㅋㅋ
"때가 되면 다 할꺼에요~뒤집는거 건너뛰고 기기도 하구요, 배밀이 건너뛰고 기기도 해요"
그땐 미처 몰랐지,
내가 이런 걱정을 할줄은-
내가 엄마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했구나
만약 지금 상담을 한다면-
"조금 늦는 것 뿐이에요-, 아이를 조금 더 믿고 기다려볼까요?,"
사실...
뒤집어도 걱정이다ㅎㅎ
태그 : 육아





덧글
2017/01/05 20:03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17/01/05 23:13 #
비공개 답글입니다.